제일 좋아하는 가을은 이제
왔나 싶으면 가버리는 짧은 계절이 되어 버려서
이제 겨우 한여름이 지난 것뿐인데 벌써 서운하다
조금만 더 이대로 더워도 좋으니까
겨울만은 더디 오기를...
이번 겨울에도 다시 떠나고 싶을 거 같다.
그 어느때보다
8월 18일. 다시 덥다
굳!
1.2인실 룸(혹은 1인실)
2.예쁜 인테리어 및 소품
3.함께 운영하는 카페에서 파는 맛있는 밥
4.에어컨 빵빵
5.무료 세탁
밷..
1.외부 화장실
2.시끌.북적.분위기를 원한다면 노노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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